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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 자폐증, 무감각증제
아이는 시력 장애인으로 태어났읍니다. 시력장애뿐 아니라 , 간질과 발작증세, 자폐증 그리고 모든 부분에 감각이 없어서 뜨거운 라면국물을 후루룩 한번에 먹기도 하면서 데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루에 3번씩 간질과 빌작을 해서 쓰러지곤 했읍니다. 또한 자폐증이였고, 근래에는 귀와 머리 전체에 그리고팔, 다리에 고름이 많이 생겼읍니다.부모로서 이런 아이를 지켜 볼수 밖에 없는 현실이 정말 힘 들었읍니다. 그러던 중에 미국에 있는 동생이 조카에게 주라고 M3라는 것을 보내왔는데 이것으로 제 아이가 좋아 진다고는 전혜 생각지도 않았읍니다.왜냐하면 19년 동안 서울 대학병원은 물론이고 좋다는 약은 다 먹여 보았지만 효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별방법도 없고, 동생의 성의도 생각해서 M3라는 제품을 먹여 보았읍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하루에 3-4번하던 간질 발작이 첫날 부터 하지 않았고, 정말 빠른 속도로 호전 되었읍니다. 지금은 아주 건강한 상태이고 자기 아빠와 등산도 자주 갑니다. 저희가족은 전부 M3를 먹읍니다. 너무나 좋은 제품이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체험수기를 올립니다.
- 강원도 원주 방세환 –
당뇨, 고혈압, 관절염
저는 15년 동안 고혈압(135/80)과 당뇨 수치(380)에 심한 손가락 관절염으로 고생하였으며, 결국에는 얼굴이 돌아가서는 ㅇ하사병까지 들어서 1년을 고생하던중 딸의 권유로 M3, C.M.Z를 복용 하였고, 복용후 10일만에 통증과 염증이 사라졌읍니다. 15년 동안 어린이 아스피린을 먹고 형압약 2알과 당뇨약 3알 그리고 위약 1알은 복용했던 제가, 한달반 만에 혈압은 정상으로, 7개월만에 당뇨도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은 모든약을 먹지 않고 M3, C,.M.Z 만 을 먹고 있읍니다. 저와 같은 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 합니다.
- 서울 방배동 민 현자 -
신장병, 전립선, 무릎관절
우리가족은 모두가 M3를 먹고 있는데, 먹은지 1주일 만에 몸의 변화를 확실히 느꼇어요. 저는 무릎이 더이상 않아프고, 애 아빠는 전립선이 아주 좋아 졌네요. 우리 아이들은 더 건강해져 작은 염증들이 없어졌어요. 작은 아이는 삼장병때문에 1차 수술을 했는데, M3를 먹고나서 피에 사소율이 89%가 되어서 2차 수술은 보류 됬어요. 단지 영양제라고 권유를 받아 먹었는데 정말 놀라운 건강 보조식품인것 같아요.
- 강원도 원주 것희 엄마 -
7살 아이가 혈소판 숫자가 3만개 정도인데 M3를 먹으면 정말 생명을 살릴수 있느냐는 문의가 왔 었습니다. 저는 우리아이와 저와 우리식구 모두가 건강을 회복 했기 때문에 추천은 할수 있지만 나아진다는 장담은 못한다 했는데 그 분은 달리 방법이 없으니까 한번 시도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복용 후 3개월째 정기 검진에 갔는데 혈소판 숫자는 그대로 인데 피가 잘 응고가 된다고 신기해 했답니다. 6개월 후 정기검진에선 혈소판의 숫자가 8만개로 올랐다며 의사선생님이 이젠 조금 안심해도 되겠다고 — 9개월이 된 2008년 1월 16일 정기검진에서 혈소판 숫자가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토피로 고통받으시는 분을 위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읽어보시고 아토피의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아이는 2KG의 작게 태어났으며, 온몸에 빨갛게 태열이라는 것으로 감싸고 있었읍니다. 태어날때부 터 피부가 좋지 않았는데, 어른들이 크면서 나아질거라는 말에 위로를 받았읍니다. 하지만, 더욱 심해져만 가는 아이를 데리고 이병원 저병원 다니며 애를 써봤지만, 이유조차 알수 없었습니다.
감기가 걸려서 온몸에 열이 오를때면, 식도를 타고 몸속까지 아토피가 생기면서 쇼크를 일으켜 죽을고비를 넘긴적이 2번 있었읍니다. 아토피는 밤이되면 더욱 극심했으며, 계절이 바뀔때면 더욱 심하여 손톱밑에 피가 고일정도로 끌어 댔습니다. 우리 부부는 대신해서 당할수없는 아이의 고통을 안스러워 할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습니다. 온몸에 하얗게 각질 투성이고 진물도나고 닦지가 두껍게 피부에 앉아 보기에도 흉하여 아이의 피부가 마치 코끼리 가죽 같았습니다. 얼굴과 머리속 특히 살이 접히는 부분이 더욱 심했으며 기저귀를 채우지도 못할 정도로 심했습니다. 그 당시 미국 LA에서 가보지않은 피부과는 없다시피 갔었으며, 쇼크로 베버리 힐스에 위치한 씨더싸이날병원 응급실에 실려갔을때에도 피검사부터 CT 촬영 검사를 다해 보았지만, 이유를 모르겠다고 전문 소아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LA에서 제일 큰 어린이 종합병원에 가서 CT 촬영검사를 다시 해 봤지만, 똑같은 대답이었습니다. 그렇게 6년이라는 세월을 고통속에서 보냈습니다.
아이는 점점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잠 못자는 우리부부도 신경이 날카로와져서 많이도 싸웠던 기억이 남니다. 저는 엄마로서 끝까지 고치겠다는 각오로 저 나름대로 민간요법등으로 아이를 상대로 온갖 실험을 다해 보았습니다. 아이 아토피 용품은 이태리,프랑스,일본 제품으로 시작해서 올리브 오일,포도씨오일,해바라기오일,코코낫,티트로… 하다못해 콩기름까지… 더욱 참기 힘들었던 것은 씻으면 더욱 심해진다며 씻기지 말라고 했던 의사선생님들의 말들이였습니다.
저는 아이의 아토피를 낫게하는 약이 있다면 지구끝까지라도 갈 각오로 닥치는데로 무슨방법이든 다해 보았습니다. 여러 사람의 조언도 빠트리지않고 들은 즉시 다 해보려는 참에 남편친구 유태인이 알려준 병원에 가보았습니다. 몇시간만에 병원에 도착해서 의사를 만났고, 의사는 아이를 보고 여유있게 나를 안심시킨후에 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의사가 준 이것을 발렸고, 그날밤 6년만에 처음으로 아이와 우리가족은 늦잠을 잘 정도로 잠을 잘잤습니다. 그다음날, 그다음날, 그다음날 계속해서…
4년이 지난 지금은 언제그랬냐는 듯이 깨끗한 피부의 예쁜딸로 잘자라고 있습니다. 그 유태인 의사선생님 말에 의하면 , 아토피에 걸리면 키도 잘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동안 자라지 않았던 키도 한번에 쑥쑥자라서, 언제나 자기또래 아이보다 작던아이가 지금은 학급에서 제일 크답니다. 칭얼대던 성격도 웃는얼굴로 변했습니다. 얼마전 심한 아토피 피부로 30대 청년이 투신 자살했다는 뉴스를 보고 가슴이 무척아팠고, 한국에 아토피에 걸리신 사람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의 어느시에선 시장님이 아토피와의 전쟁을 선포한걸로 알고 있는데 아토피는 어느 방법을 다 사용해 보아도 별 효험이 없다는것- 제 경험이 아토피로 고생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길 바라며 피부의 고통만이 아닌 맘과 가족과 삶의 고통으로 이어지는 아토피에서 해방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 LA에서 리샤맘 -
